[kinokotiki] 39회 MIFF에서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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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회 MIFF에서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


산상수훈 (유영의)

 

영화 감독은 10년전부터 영화를 제작하고 있는 불교 스님이며 도덕교육과 영적인 발굴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마치 성당에서 바로 나온 듯 합니다, 첫 번째로는, 세상에서 신을 구하는 깊이 있는 다큐멘터리 에세이이며 본질에 대한 합리적인 깨우침에 대한 총체적 논쟁입니다. 두 번째로는 이 영화가 아주 간단하면서도 모든 문화적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놀라울 정도로 우리와 비슷한 젊은 사람들의 지독히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는 무의미한 헐리우드 작품의 완벽한 대립물이며 복잡한 ‘축제의 진국’ (설명: 특별하다는 뜻) 입니다. 이 영화는 당신에게 창조적으로 사고하고 살아가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A movies from the 39th Muslim Film Festival that everyone should watch

 

Sermon on the Mount by Yoo Young Uee

 

 The director of this movie is a Buddhist monk who has been making movies for past 10 years, searching the answers for moral and spiritual questions. And this movie truly has a very spiritual atmosphere – it is a very deep documentary about searching for God where people have a discussion through which they attempt to understand religion. And it is also a very simple but incredibly beautiful story of young people who in spite of all cultural differences are still very similar to us. This film is an opposite for all meaningless Hollywood movies as well as the too complicated festival type of movies. This movie inspires you to think and live crea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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